[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고객지향적인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실시한 ‘참Shinhan 상품 제안 페스티발’의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8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접수된 고객들의 제안들로 수신상품과 펀드, 보험, 카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로 넘쳐났다. 그 중 녹색성장 및 사회공헌 상품들과 고객군별(커플, 대학생, 청소년, 결혼 등) 맞춤상품 제안이 다수를 차지했다.
상금 100만 원의 최우수상은 한지 등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고 한국화 이미지를 새긴 사군자 통장과 복합금융상품, 부부와 연인 예금 적금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제안을 한 송지수(서울 노원구 상계동) 씨가 받았다.
신한은행은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10명, 장려상 50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이번 시상식 외에도 홈페이지 내 ‘고객 상품제안 코너’를 통해 상품 아이디어 제안을 수시로 접수해 매 분기별로 평가 및 시상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