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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CF 대박, 12억 벌다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2.28 1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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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황정음이 CF 계약 5건을 연속 체결하며 12억의 매출을 올렸다.

황정음은 지난 5월 방송된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통장 잔고 487원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때 황정음은 ‘요즘 일이 없다보니 돈이 없어졌다’며 조심스러운 변명과 함께 통장을 공개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상황이 뒤바뀌었다.

황정음은 ‘우리 결혼했어요’ 이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CF 계약 5건을 연속 체결한 것.

세븐몽키스커피, 한국 야쿠르트 팔도 일품해물라면, 국순당 생막걸리, 두리안 치킨에 의류 브랜드 CF까지 5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총 12억의 매출을 올렸다.

황정음은 “올 한 해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특히 지난 몇 년 간 내 옆에서 항상 나를 보살펴 주고 도와줬던 용준이에게 너무 고맙다.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 연말을 맞아 용준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