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의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www.hanacity.com)에서 어린이 인터넷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그린 인터넷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우리가족 E-세상 안심 이벤트는 2010년 3월말까지 유해차단프로그램 e클린 3.0을 무료로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유해차단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음란, 폭력, 불법도박 사이트 등의 인터넷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할 수 있고 자녀의 올바른 컴퓨터 사용 습관을 지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시티의 경제교육 콘텐츠는 학습을 완료한 회원에게 사이버머니인 ‘오디’를 지급해 아바타 육성, 기부, 이벤트 참여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시티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은 어린이, 학부모에게 유익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 인터넷 활동의 하나로 전문가의 철저한 검증과 교육적 효과를 고려해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