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피죤 (
www.pigeon.co.kr/대표 이윤재)이 피부에 순하고 안전하게 세균을 제거하는 ‘MUMU 항균 물티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의 수분을 감소시키는 알코올이 일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자극이 적고 무향, 무색소, 무형광물질, 무포름알데히드 제품으로 피부에 순하고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가볍게 닦아내는 것만으로 각종 인체 유해균을 99.9% 제거하며 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피부 비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도톰한 55g 원단을 사용해 사용시 티슈가 찢어지거나 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촉감을 향상시켰으며 6단계 정수시스템을 거친 정제수를 사용한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10매에 900원, 50매에 4,900원이다.
㈜피죤은 최근 물티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신종플루로 인해 항균 용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을 반영해 이와 같은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글로벌조사기관인 AC닐슨에 의하면 국내 물티슈 시장은 2007년 15.7%, 2008년 22.8% 성장한 데 이어 2009년에는 20.4%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약 40배 이상 시장 규모가 증가하며 급격히 팽창되고 있다.
특히 올해 신종플루가 유행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항균 티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향후 물티슈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피죤의 백충하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신종플루로 인해 위생 의식이 증가되며 물티슈는 영아나 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이 사용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사라지며 20~30대까지 사용층이 확대되고 있다” 며 “이 제품은 99.9%의 항균 작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알코올이나 포름알데히드, 형광물질을 배제시켜 피부 안전성을 최대한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