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이사장 이현만 www.hlyes.hs.kr)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작하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위한 홍보드라마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가 지난 8일(화)부터 22일(화)까지 한림연예예술고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가 학교폭력 예방교육 지원을 위해 제작하는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는 학교폭력 피해자 학생이 문제 해결 과정에서 학교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협조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는 내용의 30분 분량 드라마로, 제작이 완료된 후에는 전국의 중고교에 배포되어 교육용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한림연예예술고는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교무실, 교실, 운동장 등을 촬영장소로 제공했으며, 주조연을 비롯한 모든 배역에 한림연예고 교사와 재학생이 출연하는 등 전폭적으로 촬영을 지원했다.
한림연예예술고 김지연 전략기획실장은 “이번 교과부 홍보드라마 촬영은 시작부터 끝까지 본교에서 진행되어 드라마 제작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한림연예고는 공익적 성격을 띈 영상물 촬영 협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