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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킹크랩 대축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2.28 0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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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양식당 JW’s 그릴은 2010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다양한 종류의 알래스칸 킹크랩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JW’s 그릴은 이 기간동안 킹크랩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특별 행사는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킹크랩 일품 메인요리 하나를 주문하면 킹크랩 샐러드나 킹크랩 칵테일 등 에피타이저 하나를 무료로 제공하며 황종민 수석셰프가 직접 마련한 4코스의 스페셜 세트메뉴를 선택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셰프의 스페셜 세트메뉴는 원래 9만원이지만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4만5000원에 제공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외에 5코스의 최고급 킹크랩 세트메뉴(12만원)는 물론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요리까지 일품요리(1만3000원부터 5만5000원까지)도 제공된다. 특히 두툼한 파이속을 킹크랩 스튜로 채운 킹크랩 뉴버그(5만1000원)는 미식가들이 꼽는 별미 중 하나로 꼭 한번 즐겨볼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