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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순항

이용섭 의원, 특별교부금 20억원 확보

김성태 기자 기자  2009.12.25 20: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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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 광산구 관내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농업재해예방사업이 부족한 예산이 확보되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이용섭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24일 “광산구 관내의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13억원) 및 농업재해예방 사업(7억원)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 동안 예산부족으로 운남동과 삼도동 칠성지역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임곡, 본량, 동곡동 등 광산구 농촌지역 일원의 농업재해 예방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으나, 특별교부금 확보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재해예방사업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그 동안 반복적인 재해로 큰 불편을 겪어오던 지역은 각종 재해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