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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맞아 스키장 인파 념쳐나

프라임경제 기자  2009.12.25 1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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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성탄절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오는 속에서 휴일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들은 도심 곳곳으로 외출했고, 전국의 스키장과 눈썰매장, 유원지 등에도 크리스마스 연휴를 기억에 남게 보내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사흘간의 연휴 첫날을 맞아 전국의 유명 스키장과 관광지는 온종일 행락 인파로 붐볐다.

강원 정선 하이원스키장에는 이날 (오후 2시집계)1만2000여명의 스키어가 입장했으며 홍천 대명스키장과 평창 보광휘닉스파크 스키장에도 각각 8500여명과 75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자료사진>  
 
용평 스키장, 원주 오크벨리 스키장, 횡성 성우리조트, 춘천 엘리시안 강촌스키장, 태백 오투리조트 등에도 2만7000여명이 몰려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며 크리스마스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