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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다시 전국 영하권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2.25 1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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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다시한번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연휴의 끝인 이번 주말부터 북서쪽에서 확장한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지만 영하권에 머무를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7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영하 3도~영상 1도로 낮겠다. 또한 서해안과 전라남북도 일대에는 구름이 많이 끼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음주 초까지 강추위가 예상되며 수도관 동파를 비롯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