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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저도 패션 화보 찍었어요"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2.25 0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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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이승철이 화보를 찍었다.
 
'아레나 옴무 플러스' 2010년 1월호에 특별판으로 이승철의 화보 인터뷰도 실렸다. 잡지에 이승철이 모습을 보이는 일은 이례적인 일로써 이번 인터뷰는 2010년을 준비하는 이승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25주년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이승철은 세월을 무상케 하는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도 골든디스크 본상과 여러 공연예술부문 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과 변화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올해도 수 년째 이어오고 있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의 크리스마스 공연은 3층 구석까지 꽉 들어차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이승철은 "'라이브 황제'라 불러주는 팬들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늘 변화하고 노력하고 있다. 추억 속에 있지 않고 영원한 현역으로 무대 위에 있겠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우리 나라 최고 사진작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홍장현과 함께 작업했으며 40대의 나이라 믿기지 않는 세련미와 모델 같은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2010년 25주년을 맞는 이승철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보게 한다.

이승철은 오늘도 8000명의 팬들과 무대 위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