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봉 6일째인 지난 22일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아바타>가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바로, 경쟁작들을 제치며 크리스마스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아바타>의 예매 점유율이 금주 개봉작 <전우치>, <셜록 홈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의 점유율을 모두 더한 수치보다 월등히 앞서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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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4일 오전 11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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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바타>는 25일부터 시작되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 점유율 55%를 기록하며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아바타>가 개봉한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 속에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입소문을 형성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아바타>가 전해주는 여운과 감동을 연인 관객들은 물론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은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바타>는 개봉과 함께 관객들에게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대서사시적 액션 어드벤처의 실체를 확인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