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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남양휴튼, “고객감동 통해 계약률 높인다”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2.24 16: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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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활황을 보이던 신규 분양시장이 최근에는 일부 사업지에서 미달이 발생하는 등 냉각되는 모습을 보이자 건설사들이 계약률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별내신도시 ‘남양휴튼’ 모델하우스 모습>

특히 양도세 혜택 만료기간이 내년 2월로 다가오면서 이를 활용, 수요자들을 최대한 끌어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17.2대 1을 기록하며 청약이 마감된 별내신도시 ‘남양휴튼’의 경우 30일부터 시작되는 계약을 앞두고 당첨자들에게 전화로 직접 당첨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당첨자들은 신문을 보고 당첨사실을 확인해야했지만 남양휴튼은 회사가 먼저 당첨사실을 알려주고 계약시 선물까지 제공할 방침을 세운 것이다.

이와 관련 남양건설 김형일 분양홍보팀장은 “별내 남양휴튼의 경우, 투기수요보다는 실수요자들 위주로 청약을 이뤄졌기 때문에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같은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별내 ‘남양휴튼’은 별내 중심부에 위치한 특급입지와 평면 설계 등이 뛰어나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실제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의:1588-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