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 경인년을 앞두고 인터넷 쇼핑몰들이 신년 운세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GS샵은 오는 2월28일까지 ‘2010년 경인년 토정비결을 알려드립니다’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년 운세를 무료로 보여주고 있다.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이지함 선생의 토정비결 원문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일년 동안의 총운과 상세 월별 운세를 볼 수 있다. GS&포인트에 동의한 GS샵 회원은 누구나 내년 2월28일까지 GS샵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일 1회 응모 가능하다.
CJ몰은 오는 2월 26일까지 CJ몰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보험료 계산, 또는 상담신청을 한 고객에게 올해 마지막 운세 및 새해 토정비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운, 출세운, 주식 매매운까지 테마별 운세도 볼 수 있으며, 내년도 운세에 맞는 보험 상품을 추천 받을 수도 있다.
현대H몰은 오는 1월31일까지 ‘2010 경인년 토정비결 무료 이벤트’를 열고 1만원 이상 모든 구매 고객에게 새해 운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당일 구매금액이 1만원 이상인 가입회원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로그인 후 이름, 성별, 생년월일 등 입력하면 가족운, 직장운, 이성운, 재물운은 물론 월별 운세도 살펴볼 수 있다.
인터파크는 스페셜쇼핑 카테고리 내 운세상담 서비스 ‘인터파크포켓’을 통해 경인년 무료 운세를 볼 수 있다. 생년원일, 성별 등의 사주를 입력하면 오늘의 운세, 금주의 운세, 이달의 운세를 즉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2010년 새해 초기의 운세를 미리 점쳐 볼 수 있다. 또한 3000원만 지불하면 좀더 심도 깊은 1년 총운, 월별 운의 흐름, 금전운, 애정운 등 항목별 자세한 운세를 볼 수 있다.
옥션의 e콘텐츠몰에서는 다양한 운세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 중이다. 12월28일까지 ‘복불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운세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G마켓은 다음달 12일 까지 ‘2010년 복이 굴러온다’ 기획전을 진행한다. 토정비결, 궁합, 신년운세 등 운세서비스를 구매한 뒤 구매 금액에 따라 신라면 응모권, G마켓 선물권, 아이팟 등 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이벤트 기간 중 새해소망을 남겨준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파리바게뜨 3000원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