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오지아 코리아가 진행하는 '킵워킹펀드' 행사에 산악인 김창호 대장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김 대장은 끈기와 도전정신을 상징하는 킵워킹펀드의 심사위원으로서 꿈의 기금의 주인공 5명을 선발하는 최종심사하게 된다.
킵워킹펀드는 UCC공모전을 통해 성인 5명을 선발, 내년부터 2년간 도전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5억원 상당의 기금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내년 1월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김 대장은 바투라 세계 최초등정, 마칼루, K2 국내 유일 무산소 등정, 6000m급 4개봉 단독 세계 최초등정 등의 대기록을 일궈낸 산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