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한국 영화 <용서는 없다>는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의문의 살인마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 지난 22일 가진 언론시사 이후 기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며 연일 화제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 |
||
<용서는 없다>는 불황을 겪고 있는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대안이 될 작품이다.’ 라는 칭찬까지 영화에 대한 상찬은 끝이 없다. 또한 허를 찌르는 반전은 <올드보이> 이후 가장 강렬하고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연일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스포일러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리뷰들은 영화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뜨거움을 입증하며 끊임없는 입소문을 만들어내고 있다.
<추격자>, <세븐데이즈> 이후 웰메이드 스릴러가 없었던 터, <용서는 없다>는 간만에 언론과 평단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준 작품으로서 작품성이 흥행으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드보이>이후 가장 강렬한 충격을 던져주는 작품이라 평가되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허를 찌르는 반전과 충격적 결말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할 2010년 화제작으로 오는 1월 7일 개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