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는 SBS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에 차량을 협찬하며 크리스마스에 안방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최근 종영된 대작 드라마 이후 가장 주목 받는 드라마로, ‘쩐의 전쟁’, ‘고맙습니다’, ‘환상의 커플’, ‘찬란한 유산’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인피니티의 드라마 협찬 신화를 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인피니티는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대표 차종을 협찬한다.> |
인피니티 마케팅을 총괄하는 엄진환 이사는 “쇼룸을 벗어나 PPL을 통한 안방 시장 공략은 인피니티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마케팅 활동이다”며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퍼포먼스의 인피니티 차량은 많은 고객들에게 브라운관을 통해서 영감을 전파해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데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는 그 동안 높은 시청률의 인기 있는 드라마에 PPL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도 “찬유” 마니아를 만들어낼 만큼 인기를 끌며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차량을 협찬, 드라마가 4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