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에서 4위로 아쉽게 탈락한 박태진이 휘성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
대회 기간 예선부터 박태진을 유심히 지켜보던 휘성이 박태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음반의 후원자를 자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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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태진의 타이틀 곡 [구해줘]는 내년 초에 발표할 휘성의 신곡으로 받아놓은 상태였는데, 박태진의 놀라운 가창 실력과 열정에 감탄하여 선뜻 곡을 양보하기까지 하였다.
“박태진의 열정적인 모습에서 과거 힘겨웠던 신인 연습생 시절이 떠 오르기도 했고, 분명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성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휘성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었다.
슈퍼스타를 꿈꾸는 72만 명의 가수 지망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서 아쉽게 4위에서 탈락한 박태진은 20세 신인이라 하기엔 놀라울 만큼의 풍부한 감성과 가창으로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는데, 평소 존경하던 선배가수 휘성의 지원에 감격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박태진 디지털 싱글 [구해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9일 엠넷닷컴,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음악사이트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