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반건설의 ‘광교 호반가든하임’이 청약 1순위에서 최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특히 평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했음에도 전체 320가구 공급물량 중 특별공급물량을 제외한 316가구에 총 1312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4.15대 1을 기록했으며 최고경쟁률은 55가구를 공급하는 전용면적 117.7957㎡에 9.06대1로 나타났다.
아울러 128.7840㎡에는 당해지역 359명, 수도권 403명이 몰려 2.30대1과 2.58대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으며 136.1455㎡에도 당해지역 59명, 수도권 43명이 청약해 각각 3.69대1, 2.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광교 B5택지지구 내 호반가든하임은 그동안 타운하우스하면 높은 분양가라는 이미지에서 탈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실속형 타운하우스”라며 “가격대비 높은 품질의 타운하우스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주효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당첨자발표는 오는 31일이며 계약체결기간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다. 문의:031)716-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