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인천 등 수도권 및 전남·경남·제주도 지역의 국가기본도가 갱신완료됨에 따라 해당 서비스가 내년 초부터 진행된다.
그동안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2007년 2월 ‘지도수정·갱신계획’에 따라 매년 권역별로 국가기본도를 수정·갱신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서울·인천광역권역(서울, 인천, 김포, 수원, 성동, 안양 등)과 전남·경남권역(제주도 포함)을 수정·갱신했다.
아울러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제작하지 못했던 전남·경남 지역의 일부 작은 섬들도 신규 제작했다.
한편 이번 국가기본도는 우리나라 모든 지도의 근간이 되는 지도로서 국토개발, 대규모 건설공사 등 국토 관련 계획 수립․시행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