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건설이 성탄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창신2동에 위치한 청암 공부방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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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에게 사랑의 집 25호를 선물한 금호건설 이연구 사장과 이곳의 어린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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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호건설은 ‘사랑의 집 25호’ 기증을 통해 공부방에 붙박이장을 설치하고 화장실을 보수하는 등 열악한 환경을 개선했다.
금호건설 이연구 사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에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지난 2004년 이후 각 지역별로 구청 등 관할 행정기관의 추천을 받아 사랑의 집짓기 캠페인을 5년째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