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이 지난 22일 해외근무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대표이사의 감사메세지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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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해외근무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에그린 산타가간다’ 이벤트에서 참여한 가족들과 이웃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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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화건설은 가족들에 대한 대표이사의 감사메세지와 해외사업 현장을 동영상으로 담은 CD, 크리스마스 케익과 샴페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2011년까지 해외사업 비중을 30%까지 확대한다는 경영방침에 따라 해외근무 임직원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이라며 “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일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해외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건설은 2009년부터 임직원 사진공모전, 아이스크림데이 이벤트, 영화시사회 초청 등 임직원들을 위한 ‘즐거운직장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