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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변동성 국면 지속되나…'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2.23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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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전일 원·달러 환율은 1179.9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 초 1187원선까지 상승했다가 1177원선까지 하락하는 등 장 중 변동성 확대됐다.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달러 강세와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유료화는 하락세를 이
   
  서울외국환중개, 한국자금중개, 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
어가는 반면 그리스 주가의 상승과 국채금리 하락반전 등으로 하락속도가 둔화됐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23일 원·달러 환율 움직임에 대해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양종합금융 성재만 연구원은 "달러강세에 따른 상승요인과 스왑레이트의 기간 구조가 안정적인 흐름 유지하는 등 상승억제 요인도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