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택한 미스터리 화제작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2010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1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선정되며 흥행예감을 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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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여주인공 케이티(케이티 페더스톤)가 10년 동안 자신을 따라다닌 알 수 없는 공포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남자 주인공 미카(미카 슬롯)와 함께 실시간 촬영을 시작하고, 이후 점점 더 공포의 존재에 직면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안겨줄 예정이다.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1위로 선정된 것은 <용서는 없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웨딩드레스> 등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급 배우들이 등장하는 1월 국내 영화들을 제친 것은 물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숱한 외화들을 제치고 차지한 결과라 더욱 눈길을 뜬다.
특히,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현재까지 1억700만 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기록하였고 헐리우드 역대 영화 중 수익율 1위를 기록하며 전미 박스오피스 사상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어 영국, 호주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 각국에서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국내 영화 팬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2010년 1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되며 기대를 더하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충격 미스터리 화제작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오는 1월14일 개봉해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가장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