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워홈(
www.ourhome.co.kr/대표 박준원)이 1년간 모금한 “사랑의 저금통”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행사를 갖고 모금액으로 구입한 연탄 약 6,000여장을 사랑의연탄나눔본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모금액은 ‘아워홈,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액과 100여개 급식업장에서 펼쳐 온 환경보호운동 “크린&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모금된 금액이다.
‘크린&그린(Clean & Green)캠페인’은 아워홈이 2008년부터 기획한 ‘아워홈 환경지킴이 프로젝트’로 음식물쓰레기를 남기지 않은 고객에게 귤, 야쿠르트, 사탕 등을 나눠주고, 음식물쓰레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자발적으로 100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게 한 캠페인이다. 아워홈은 ‘크린&그린(Clean & Green)캠페인’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작년에 비해 약 21% 정도 줄여 환경도 지키고, 불우이웃도 돕는 1석 2조의 효과를 냈다.
아워홈봉사단 추은정팀장은 “지난 5일, 아워홈봉사단원들과 함께 거여동에서 연탄나르기 봉사에 참여 하는 등 주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아워홈은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