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 레인보우를 연상시키는 최정원은 SBS 월화 드라마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2010년 1월에 방송되는 ‘별을 따다줘’에서 주인공 진빨강 역을 맡았다. 신작 드라마‘별을 따다줘’는 주인공 진빨강 역의 최정원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가족이란 관계를 되짚어 보는 드라마라고 한다.
최정원은 4년째 여성복 ‘아날도바시니’의 전속 모델로 겨울 화보가 공개 되어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사랑스러운 레드 코트를 입은 최정원은 소매가 7부 길이의 진핑크 코트에 마치, 파티를 연상시키는 검은색의 긴 장갑으로 스타일을 마무리 했다.
크리스마스에 연인과 함께 할 특별한 시간에 어울리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최정원의 레드 컬러의 코트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목 부분의 디테일이 특징인 최정원의 레드 코트는 얼굴의 화사함을 돋보이게 해주는 컬러로 이번 겨울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아이템 이다.
엣지있는 블루 컬러의 코트는 스타일링에 복잡하게 신경 쓰지 않아도 엣지 있게 연출할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2009년 겨울, 최정원이 입은 블루 코트는 라펠 부분이 넓게 처리된 디자인에 포인트가 될 이너로 체리 빛 니트를 선택했다.
코트를 선택 할 때는 풍성한 실루엣이 자칫 키를 작아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길이는 무릎을 살짝 덮거나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를 선택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이러한 코트 안에는 미니 드레스를 입거나 스키니 팬츠나 레깅스로 하의를 슬림하게 연출해 줘야 감각적이게 보일 수 있다.
여기에 레오퍼트 패턴의 힐이나 부티를 신으면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다.
미칠이! 드라마에서 그녀의 발랄한 이미지는 많은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사랑스럽게 남아 있다.
최정원이 입은 체크 코트는 오렌지와 그레이 컬러의 세련된 조합으로 7부 소매가 발랄한 느낌의 체크 코트이다. 여기에 카멜 컬러로 가죽소재의 긴 장갑 하나만으로도 패셔너블하게 보이도록 스타일을 완성 해 주었다. 또한 와인 컬러 레깅스의 컬러매치로 도회적인 세련됨을 더해주는 스타일로 연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