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웅진그룹은 22일 송인회 웅진홀딩스 사장을 극동건설 공동 대표이사 회장으로 올리는 등 25명의 임원 인사를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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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왼쪽), 이주석 신임 웅진그룹 총괄부회장> | ||
이주석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웅진그룹의 총괄 부회장으로 영입됐다. 이 신임 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기획조정과 윤리경영, 재무, 인사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現 이진 부회장은 앞으로 탄소경영체제 구축 등 환경문제를 전담하고, 임종순 웅진홀딩스 대표이사는 그룹의 대외협력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최봉수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전무와 문무경 렉스필드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전무가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웅진홀딩스)
△총괄부회장 이주석 △지주회사부문 각자 대표이사 전무 신광수 △사업부문 각자 대표이사 전무 이시봉 △인재개발원장 전무 최정순 △상무보 윤영근 김범철 이정희
(극동건설)
△공동대표이사 회장 송인회 △상무 김재석
(웅진코웨이)
△전무 김종배 △상무 조정현 △상무보 김상헌 윤현정 조진훈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부사장 최봉수 △상무보 이상인
(웅진케미칼)
△전무 박찬구 △상무 문상옥 임우규 △상무보 김성훈 조덕재
(렉스필드컨트리클럽)
△대표이사 부사장 문무경
(웅진패스원)
△전무 서영택
(북센)
△대표이사 전무 김동현
(웅진식품)
△상무보 박천신
(웅진폴리실리콘)
△상무보 윤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