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현 기자 기자 2009.12.22 16:34:59
[프라임경제]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산타의 마법 같은 하루’ 행사에서 에쓰오일 자원봉사자들과 어린이들이 쿠키와 케이크를 장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이날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 어린이와 교사 150명을 서울 여의도 63빌딩으로 초청, 케이크 장식과 수족관 관람,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