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학입시는 이제 정보와 전략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전형이 존재한다. 이런 혼란스러운 입시 세계에서 ‘나침반’ 역할을 하는 입시 전략서가 나왔다.
비상교육의 고등 온라인 교육사이트 비상에듀(www.visangedu.com)의 박정훈 입시연구원이 고교생을 위한 대입 전략 기본서 ‘대입전략 38선’(춘명출판사)을 출간했다. 이 신간은 박연구원의 대입 전략 시리즈물로, 지난 8월 ‘대입 시사 38선’ 이후 2번째 책이다.
‘대입전략 38선’은 박연구원이 지난 8년간 8000여건의 입시 컨설팅 사례를 통해 얻은 명문대 합격 전략과 노하우가 담겼다. 박 연구원은 “대다수 고교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 진로적성, 지원 전략에 대해 막막해 한다”면서 “대학입시를 마주하는 마음가짐부터 성적 향상 비법,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지원전략까지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힘이 되는 합격 지침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에는 예비 고1부터 고3, 재수생까지 수험생활 동안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는 입시에 대한 모든 내용이 수록돼 있다. ‘수험생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입시 전략의 기본’ ‘학년별 로드맵과 맞춤전략’ ‘자신에 맞는 학습법’ ‘대학별고사 실전 전략’ 등 5단계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