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오는 23일부터 1월 15일까지 센트레빌 주부 프로슈머그룹인 제5기 ‘명가연’ 회원을 모집한다.
‘명가연(名家硏)’은 ‘이름난 좋은 집을 연구하는 모임’이라는 뜻으로 아파트의 주고객인 주부의 의견을 실제 설계에 반영해 경쟁력이 있는 좋은 상품을 만들고자 지난 2006년에 창단됐다.
특히 센트레빌 명가연은 단순히 주부 모니터 요원이 아닌 센트레빌 주거문화를 함께 창조해 나가는 센트레빌의 파트너로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그 동안 명가연 회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들은 실제 분양되는 아파트에 적용되기도 했다.
이번 명가연 모집은 주거공간에 관심 있는 주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류접수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주택관련 업종 종사자 및 전공자, 해외거주 경험자는 우대되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능력이 요구된다.
더욱이 3,40대 주부들은 물론 50대 이상 주부들의 풍부한 생활 경험을 반영하기 위해 뛰어난 아이디어를 제공한 5,60대 주부들의 경우 컴퓨터 활용능력과 상관없이 전형에서 우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트레빌 홈페이지(www.centreville.co.kr)에서 안내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e-mail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