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아라가 유한 킴벌리로부터 기부 받은 화장지를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한다.
티아라는 현재 <Bo Peep Bo Peep>으로 활발한 활동 중. 노래 내내 반복되는 후렴 가사 ‘뽀삐뽀삐’가 귀에 쏙 들어오는 경쾌한 곡으로, 노래에 어울리는 귀여운 안무와 의상으로 매 무대마다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얼마전 화장지를 생산하고 있는 유한킴벌리에서 화장지 50팩을 선물 받은 티아라는 cf출연료로 라면 100박스를 추가로 구입해 국제 구호단체 JTS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 |
||
티아라는 “황정음의 소개로 알게 된 이 기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뜻밖의 선물로 얻은 기쁨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기쁨이 더해져 더욱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