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S산전 목표주가는 16만원으로 PER 18.1배, PBR 4.4배로 업종 PER -257.75배 보다 가격 메리트가 존재하며 △2005년-600원 △2006년-750원 △2007년-850원 △ 2008년-950원의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서 주주에게 지급하고 있는 회사로 주주가치에 부합되는 회사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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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은 설비투자 확대를 통해 전력설비, 자동화, 금속파이프 등 부문별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LG디스플레이 라인 건설로 전력시스템 공사 및 설비에 들어가는 PLC, 인버터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일본 사닉스사로부터 수주 받은 600억원 규모의 태양광 사업도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메트로닉스 인수 및 전력용 반도체 모듈 사업을 위한 Infineon과 합작법인을 설립하였으며, 사우타코리아를 인수하여 태양광 발전 및 스마트미터와 결합하여 그린빌딩 솔류션 사업을 강화할 전망이다.
◆LS산전 구성 현황
LS계열의 전력시스템 및 자동화기기 전문기업으로 1994년 7월에 상장했다. 주요 매출품목은 전력기기 56.6%, 금속가공 23.8%, 자동화기기 19.6% 등이며, 수출비중은 32%로 내수비중이 높은 특징이 있다.
주요주주는 LS외 1인 46.0%, 미래에셋자산운용 13.12%, 국민연금공단 6.33% 로 구성되어있다. 관계사로는 LS네트웍스, 엘에스니꼬동제련, LS, LS전선, 제이에스전선, 엠에스엠트론, E1 등이 있다.
※곽병철(필명:피터린치)는 투자의 방향을 타이밍에 강한 가치투자로 기업의 가치분석을 통하여 완벽한 분석과 투자실행을 추구한다. 곽병철전문가는 SK증권, 한국경제TV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 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