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경제]코오롱스포츠 (www.kolonsport.com)는 DSLR 카메라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포토트레킹 배낭인 ‘히든’과 ‘그랑데’ 블랙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포토 트레킹 배낭 블랙 시리즈는 두가지 사이즈인 히든과 그랑데로 코오롱스포츠의 기술력과 고객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이다. 가격은 히든 240,000원. 그랑데 300,000원
포토트레킹 ‘블랙시리즈’는 당일 정도의 가벼운 포토트레킹을 위한 히든과 다양한 디테일로 업그레이드 하여 1박2일 이상의 출사가 가능한 그랑데로 목적과 용도에 맞게 두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렌즈케이스 탈부착 밴드, 포토트레킹 카메라 스트랩, 지지대 평판을 더욱 강도 높은 소재로 교체하는 등 다양한 확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자신이 필요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거운 장비를 메고 트레킹 할 때 몸에 주는 피로와 부담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코오롱스포츠 등산배낭에 적용되는 이중 스폰지 어깨 멜빵과 등판의 인체공학적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이 제품은 코오롱스포츠가 지난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포토트레킹 배낭으로 완판(판매율 100%)의 신화를 이어가는 히트 상품 시리즈다. <포토트레킹> 배낭은 아웃도어 활동과 DSLR을 즐기는 고객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기획, 참여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한 블랙시리즈 역시 고객들이 원하는 색상은 물론 세심한 부분까지도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든 제품이다. 코오롱스포츠 마케팅팀 박승화 팀장은 “실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는 것은 곧 더 좋은 상품을 탄생시키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