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인드브릿지가 공유를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인드브릿지에따르면 워킹피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인 마인드브릿지의 특성 상 프로패셔날한 느낌과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모델이 공유라는 것. 군 복무로 인한 2년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공유를 대체할 수 있는 모델을 찾기 힘들다는 판단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지난 12월 8일 전역한 공유는 전역 후 10일 만인 지난 18일 광고 화보 촬영을 마쳐 전역 후 최단 기간 내에 CF 모델로 발탁되는 이색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