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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미소금융재단 공식 출범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2.21 15: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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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희망재단이 하나미소금융재단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나미소금융재단은 21일 현판식 및 간담회를 갖고 22일부터 본격적으로 미소금융업무를 시작한다.

하나미소금융재단의 전신인 하나희망재단은 지난해 9월 하나은행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올해 11월 30일 현재 총 216명의 하나희망가족을 선발해 40억원의 서민금융자금을 지원했다.

아울러 하나미소금융사업의 대출 상품으로는 △프랜차이즈창업자금 △창업임차자금 △운영자금 △시설개선자금 △무등록사업자지원자금 등이 있으며 대출 한도는 대출 상품별로 500~5000만원이다. 대출금리는 연 4.5%이내다.

한편, 이번 하나미소금융재단 현판식에는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신동규 은행연합회장, 박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충용 종로구청장, 김승유 미소금융중앙재단 이사장, 김정태 하나미소금융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