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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꿈에그린 주부문학상 시상식 개최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2.21 1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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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화건설이 지난 18일 장교동 사옥에서 ‘2009 꿈에그린 주부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꿈에그린 입주 및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집에 대한 꿈과 추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한달간에 걸쳐 진행돼 약 107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이번 시상에서는 ‘우리의 특급병실’이라는 제목으로 투병중인 생활속에서 가족간에 따뜻한 사랑을 표현한 에코메트로 심은옥씨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입상 5명 등 총 11명이 ‘2009 꿈에그린 주부문학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집은 누구에게나 ‘꿈과 추억’이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고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꿈에그린’이 꿈꾸는 따뜻한 집의 의미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것으로 판단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지난 2008년에 이어 두번째로 주부문학상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꿈에그린을 대표하는 행사가 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