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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이슈]국내 조루 치료 기술 세계적 수준으로 평가

이은정 기자 기자  2009.12.21 1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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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노메디비뇨기과 의료진 윤태경, 전훈석, 김준용 원장(좌로부터)
[프라임경제] 국내 의료기관인 마노메디비뇨기과에서 개발 치료 중인 조루 치료 방법이 세계적인 최고 권위를 갖는 미국남성학회(American society of andrology)에 발표 채택되어 의료계에 화제다.

▲ 마노메디비뇨기과 의료진 윤태경, 전훈석, 김준용 원장(좌로부터)
발표 채택된 내용은 1분 미만의 심한 조루 증상을 갖는 난치성 조루증 환자의 경우 이 병원에서 시행 중인 개인별 맞춤형 치료를 도입해서 난치성 조루에 대한 성공적인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모두 얻은 결과로 의학적인 평가가 높다.

약물요법과 행동요법을 병행해서 이 병원에서 독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수술적 치료(신개념 신경 보존형 조루수술)를 병행을 통해서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조루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특히 마노메디 비뇨기과에서 독보적으로 개발해서 시행하고 있는 신개념 신경보존형 조루수술의 경우 기존 조루 수술의 신경차단에 따르는 부담감 없이 민감성조루에 대한 치료가 가능함과 동시에 배우자의 성적 쾌감을 동시에 높이는 시술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일찍이 마노메디 비뇨기과의 의료진의 경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으로 미국남성학회에 이 병원에서 독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최소절개 저장진피 복합수술, 발기 강화수술, 난치성 조루치료에 대해 연속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은 남성수술 분야에서 전무후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을 계기로 마노메디는 발기부전, 발기강화, 음경확대, 성기확대 분야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남성 수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독보적인 위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