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고급 아라비카 원두만을 100% 사용한 ‘맥심 아라비카 100’을 리뉴얼했다. 본연의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깊은 맛과 풍부한 향, 끝맛의 깔끔함을 강화했으며 제품 패키지는 원두의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이번에 새로이 바뀐 ‘맥심 아라비카 100’은 고급 아라비카 원두만을 선별한 후 로스팅하여 커피 원두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비자들이 블랙으로 마셔도 좋도록 로스팅 후 RAP(Refined Aroma Process) 공법으로 향을 보강하여 아라비카 원두에서 발현되는 고유의 꽃 향기를 내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이에 ‘커피의 맛이 깊으면서도 전체 조화감이 좋다.’는 소비자 반응을 모으고 있다.
‘맥심 아라비카 100’에 사용되는 ‘아라비카’종은 키우기가 어렵고 손도 많이 가지만 그 부드러운 맛과 깊은 향 때문에 고급 커피에 주로 사용되는 품종이다. 아라비카 원두는 다른 원두에 비해 단맛, 신맛, 감칠맛, 향이 뛰어나고 카페인 함량이 로브스타 종보다 적기 때문에 깊고 부드러운 커피를 즐기는 한국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한다.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자메이카,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케냐 등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다.
동서식품 안경호 홍보실장은 "맥심 아라비카 100은 커피의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며 “동서식품의 전문 기술로 제조하여 커피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잘 살리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본 제품이 커피를 즐기시는 많은 소비자분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