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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2010 아동 신학기 가방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2.21 09: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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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르까프(www.lecaf.co.kr)가 2010년형 아동 가방으로 디자인과 기능과 뛰어난 ‘규원이 가방’과 ‘영현이 가방’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아동가방 구매 고객에게 소풍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르까프 다목적 보조가방을 증정한다.

르까프는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유혜정씨의 딸 서규원양과 배우 오정해씨의 아들 김영현군을 아동가방 모델로 선정하고, 가방에 이들 모델들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붙여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르까프 여아용 가방인 ‘규원이 가방’은 전반적으로 핑크, 레드 등 사랑스러운 색감을 사용했으며, 하트모양의 이름표가 달려 있어 아기자기함을 더한다.

‘규원이 가방 포켓형(7만 2천원)’은 하트모양의 보조 주머니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며, 전면의 스팽글 자수가 포인트이다. ‘규원이 가방 후디형(7만 5천원)’은 불박 가방 덮개로 포인트를 줬다. 도트 무늬와 하트 금속 장식이 귀여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준다.

한편, ‘영현이 가방’인 남아용 가방은 역동적이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자동차 핸들 모양의 이름표가 사용하는 재미를 더한다.

‘영현이의 레이싱 가방(7만 9천원)’은 경주에 출전하는 자동차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으로, 헤드라이트 부분에 발광전지를 넣어 빛이 난다. 내부에 물통주머니가 있어 수납이 용이하다. ‘영현이의 체크 가방(7만 5천원)’은 바둑판 모양의 불박 프린트로 포인트를 줬다.

뿐만 아니라 르까프는 아동 가방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아이들의 성장을 고려하여 효과적으로 무게를 분산시키는 와이드 멜빵을 적용시키고, 아이들 허리에 꼭 맞게 설계된 등판시스템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도하는 것. 내부 공간이 넉넉하고 효율적으로 디자인 되어 A4사이즈의 큰 교재도 구김 없이 수납이 가능하다.

구매고객에게 제공하는 르까프 다목적 보조가방은 깜찍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사이즈가 넉넉해 나들이나 소풍 때 유용하다. 단, 해당 사은품은 조기 품절 될 수 있다.

르까프 전승봉 브랜드PR 팀장은 “신학기 시즌마다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르까프는 오는 2010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디자인과 기능성을 더욱 강화한 아동 가방을 출시했다”며, “최근 왕성하게 활동하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어린이를 르까프 모델로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연말연시부터 내년도 신학기 시즌까지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