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감사, 기부, 사랑의 세가지 키워드로 다채롭고 버라이어티한 이벤트들로 꾸며진다.
먼저, 구매 고객에게 ‘감사’의 뜻으로 행사 기간 중 당일 구매금액에 대하여 10만원당 5천원의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당일 6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베어스타운 리조트 스키장의 30~50% 할인권과 머그컵을 증정하고, 24일과 25일에는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케익을 증정한다. 25일부터 27일에는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관람권도 증정한다.
그 외에도 기간 내에 비씨카드 결제 고객 중 15만원 이상 구매시에 1만원, 30만원 이상 구매시에 2만원 엔터식스 상품권을 증정하며, 24일부터 31일까지 삼성카드로 결제 고객 중 20만원 이상 구매시에 CGV영화관람권 2매를 선착순 250명에게 증정하는 카드 감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은 한해 동안 받은 고객의 성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성금 기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금 기부 이벤트는 엔터식스에서 마련한 동전함에서 한줌의 동전을 집어 성금함에 넣으면 해당 금액에 대하여 엔터식스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전액 기부하는 형태로, 한줌의 동전으로도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자발적인 성금 문화를 전파시키고자 마련된 이벤트이며 당일 6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4일까지 지하 1층 매장 내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하여 누구나 ‘기부’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의 지하 1층 가든에비뉴와 왕십리역 광장에는 유럽의 거리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듯한 색다른 분위기의 포토존을 마련하여 많은 연인과 가족단위 고객이 함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매장내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증정하며,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매장 곳곳에서 산타의 마임 공연과 달콤한 사탕을 증정하는 행사도 펼쳐진다.
이밖에 엔터식스는 국내 최초의 멀티플 멤버쉽 카드 ‘서프라이즈 카드’로 주목 받고 있다. 서프라이즈 카드는 365일 6% 할인과 포인트 적립을 비롯하여 왕십리역 롯데리아, 크라제버거,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빕스, CGV, 스무디킹, 투썸플레이스, 불고기브라더스, 준오헤어, 하나투어 등 제휴사 할인, 뮤지컬<굿모닝 러브타운>, 콘서트<2009 이승철 크리스마스콘서트>, <린의 러블리린 로멘틱파트>, <박효신 10주년 기념콘서트 GIFT+> 등의 문화공연 할인을 제공하고 있는 멤버쉽 카드로 출시 300일만에 4만명에 가까운 가입을 기록하는 높은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