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미건설이 지난 18일 청라지구 중심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아파트 ‘린 스트라우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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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견본주택 개관후 한파에도 불구하고 3일 동안 1만2000여명이 방문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무엇보다 ‘린 스트라우스’는 청라지구에서 보기 드물게 전 세대 천정의 높이를 2.5m로 설계해 일반 아파트 보다 20cm가 높여 실내 공간의 개방감이 우수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상복합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용률이 약 76%에 달해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반응이 좋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입주는 2013년 9월경으로 오는 22일 1순위를 시작으로 23일 2순위, 24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009년 12월 31일이며, 계약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이다. 문의:032-442-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