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에어스타 애비뉴 (AIRSTAR Avenue)와 함께하는 공동마케팅’을 21일부터 2010년 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아울러 이를 기념하여 ‘에어스타 애비뉴 프리미엄 찬스, SM3 행운 이벤트’ 등의 다양한 행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에어스타 애비뉴 프리미엄 찬스, SM3 행운 이벤트’는 인천공항 면세점 중앙(27번 게이트 앞)의 SM3 전용 구역에서 올해 7월에 출시한 SM3를 전시하고, 응모 행사를 통해 SM3 RE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이번 행사를 통해 다트게임과 기념사진 촬영, 행운이 담겨 있는 포튠 쿠키(fortune cookie)를 나눠주는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번 공동마케팅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그리고 신년을 위해 르노삼성자동차가 마련한 특별한 이벤트”라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았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SM3는 올해 7월 13일에 출시하고 현재(12월 18일 기준) 2만8000대 이상의 놀라운 판매기록을 세워 준중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08년 6월에 새롭게 선보인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400여 개의 유명브랜드를 70개 매장에서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면세쇼핑몰이다, 에어스타 애비뉴에는 롯데, 신라, AK, 한국관광공사가 입점해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제품의 파격적인 세일 행사에 더해 르노삼성자동차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