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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쿠, 사전 공개 테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2.20 20: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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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체 개발한 신작 온라인게임 ‘아쿠아쿠’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12월23일부터 1월8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23일부터 17일간, ‘아쿠아쿠’에서는 환상의 섬 ‘아라나린’으로 짜릿한 탐험을 떠날 수 있다. ‘보물원정대’로 이름 붙여진, 이번 탐험대에는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아쿠아쿠’는 사전 공개테스트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사전 공개 테스트에 참가하는 보물원정대원 중 매일 200명을 선발하여, 총 4,200명에게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식 기프티콘은 ‘바나나맛 우유’, ‘라땡면’, ‘맥스봉’, ‘크런키’, ‘마이쭈’ 등의 간식으로 입맛에 맞게 교환할 수 있는 일종의 상품권이다.

또한, 미션을 모두 완성한 보물원정대원들 중, 총 100명을 선발하여 카메라, MP3, 해피머니 상품권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보물원정대원들은 ‘모험 미리보기’, ‘혈액형 별 친구 사귀기’ 등의 재미있는 서비스도 체험할 수 있다.

‘아쿠아쿠’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중, 핸드폰 문자를 받고 접속하면 매일매일 30명씩 총 500명을 추첨하여, 버거킹 세트와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를 전달하는 이벤트다.

‘아쿠아쿠’는 귀여운 ‘바다친구’를 고르고, 나만의 팻으로 육성시켜, 함께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나누고 고난을 헤쳐나는 육성형 캐주얼 온라인게임으로, 환상의 섬 아라나린을 배경으로 물살을 가르며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전체 이용가 게임이다.

23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는 범고래, 복어, 거북 등 다양한 ‘바다친구’들이 공개될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사업본부 이관우 이사는 “’아쿠아쿠’는 바다친구를 육성시키는 재미와 함께, 신나는 레이싱 모험을 경험할 수 있는 캐주얼 온라인게임이다. 겨울방학을 맞춰 사전 공개 테스트 일정을 잡았다. 불편 없이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