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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얼음육회 축제

프라임경제 기자  2009.12.20 2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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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전설과 역사가 있는 올레길투어를 비롯해 어린이참가자 싼타선물증정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20일 다하누촌 얼음육회축제의 주요행사인 올레길체험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쌍섶다리를 건너고 있다. 올해와 내년을 상징하는 소와 호랑이 캐릭터와 연말 싼타클로스와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총 1,000여명이 참여해 2시간 코스의 전설과 역사체험을 비롯해 푸짐한 선물증정 및 한우시식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