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연세스타피부과(이상주, 김영구, 강진문, 정원순 공동원장)가 올해 국외 저명 피부과저널에 논문 10편이 수록되는 성과를 거뒀다. 개원 의원에서 환자 치료와 연구를 병행하며 거둔 유례 없는 성과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세스타피부과는 올해 초 유럽피부과학회지에 개재된 색소 레이저 치료 논문을 시작으로 미국 피부외과학회지, 미국 레이저학회지, 임상실험피부과지 등에 다양한 피부질환에 따른 최신 레이저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연세스타피부과가 올해 국내외 발표한 논문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 치료 ▲미간주름 고주파 치료술 ▲안면홍조에 홍반유도 퍼펙타레이저를 활용한 치료 ▲새로운 크로스요법 ▲여드름흉터에 프락셔널 탄산가스레이저의 치료효과 ▲구축이 동반된 흉터에 CO2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법(레이저시젼) ▲염증성 질환에 프락셔널 탄산가스레이저의 치료 효과 등 총 10편이다.
이번 발표한 논문은 난치성질환으로 알려질 정도로 치료가 어렵고, 안정성, 재발 등의 위험 등이 있던 안면홍조, 구축된 화상흉터, 여드름 흉터 등의 최신 치료 임상사례를 담았다. 특히 고주파 미간 주름 치료술이나 홍반유도 퍼펙타레이저 치료는 난치성피부질환에 새로운 치료법으로 세계적인 주목 받았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은“개원 병 의원에서도 계속적인 연구, 발표 활동을 하는 것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는 듯한데, 지속적으로 세계 저명 학회지에 저널이 수록되면서 국내피부과 위상이 높아지는 것도 뿌듯한 일”이라며 “이 같은 연구 발표 활동을 통해 난치성 피부과 질환 치료의 의료수준을 한 단계 높이려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