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용섭 국회의원(광주 광산을)은 19일 광주에서 대학생들과 미팅을 갖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성공 3+2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미팅은 오는 1월22일 필리핀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전남대 봉사 동아리 ‘휴먼스쿨’(팀장 이예지)이 비용 마련을 위해 학교 인근에서 실시한 ‘1일 호프’에 이 의원을 초대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젊은이는 큰 꿈을 가져야 하며 이를 위해 ‘모든 일에 문제의식을 가질 것’, ‘어렵고 힘든 일을 찾아서 할 것’ 등을 당부했다.
또한 실천과제로 세계지도를 가지고 다닐 것, 외국어 사전을 옆에 둘 것, 컴퓨터를 항상 가까이 할 것 등 이른바 성공을 위한 ‘3+2 전략’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아시아 연안 재해방지 및 교육 등의 목적으로 결성된 동아리 ‘휴먼스쿨’의 취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고, 이 의원은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동아리 ‘휴먼스쿨’은 매년 방학을 이용해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 아시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100여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