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화성산업이 오는 2010년에는 대구 달서구와 수성구 그리고 경기도 광교 신도시 등에서 총 2010가구를 신규공급한다.
2월에는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970번지 일대에 중소형 위주 359가구를, 5월에는 수성구에서 오피스텔 50실을 포함한 중형 위주의 공동주택 총 509가구를 공급한다.
하반기에는 7월 광교신도시에서 두 개 지구에 소형 위주로 420가구를 분양하며 10월 역시 수도권에서 72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편 화성산업은 지난 8월 한강신도시에 ‘화성파크드림’648가구를 분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