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설계·시공 일괄입찰제도의 평가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이 지난 11월 26일 개정됨에 따라 새롭게 적용되는 턴키제도 시행에 앞서 그동안 턴키 입찰제도의 운영상 문제점과 성과를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제1주제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 폐지와 국고낭비 주장의 원인과 배경진단’ (이복남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실장)과 제2주제 ‘기술경쟁 촉진을 위한 일괄입찰제도 개선방안’(김경래 아주대학교 교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