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미건설이 청라지구 중심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아파트 ‘린 스트라우스’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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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트라우스’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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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격은 3.3㎡당 1267만원선으로 인근에 분양하는 단지들보다 약 90만원 정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질적으로 청라지구에서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마지막 물량으로 오는 2010년 2월 11일로 종결될 양도세 5년간 한시적 면제 혜택의 수혜지다. 전매제한 기간이 1년이다.
‘린 스트라우스’는 중심상업지역 인근에 위치해 단지 내 상가 및 중심상업시설의 이용이 편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널웨이’가 인접해 있으며 현재 공사중인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전세대를 2.5m의 높은 천정고를 적용했으며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했다. 이로 인해 약 90%의 세대가 100m가 넘는 조망거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단지 내에는 금융기관, 병·의원, 대형마트, 레스토랑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며 상업시설을 도로변으로 일자 배치했다.
한편 450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2010년 3월 공급된다. 전용면적 60㎡이하로 아파트와 동일하게 전 세대 천정의 높이를 2.5m로 적용, 개방감을 높였다.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1순위를 시작으로 23일 2순위, 24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009년 12월 31일이며, 계약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이다. 문의:032-442-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