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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의 핵심인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산업전반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셀, 결정질 및 박막 모듈, 태양광인버터 등 19개사 경영진들은 국내 기업들이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도입에 따른 파급효과 및 오는 2010년에 달라지는 보급제도 등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은 “여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들이 정부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태양광 산업체도 기술개발 및 적극적인 시설투자를 통해 국내시장뿐 아니라 국제시장에서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