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봉 전 경이적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어제 발표된 골든 글로브 후보에 4개 부문에 걸쳐 노미네이트 된 <아바타>가 바로 어제 오후 6시 시작한 전야 상영을 시작으로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어제 오후 6시부터 일부 극장에서 시작된 전야 상영에서만 전국 관객 7만7800명(548개 스크린)을 동원하며 종일 정상 상영한 모범시민, 뉴문등을 여유롭게 따돌리는 기염을 토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이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 센세이션을 예고하고 있는 <아바타>가 17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지난 16일 오후 6시부터 전야 상영을 시작해 거대한 감동의 열풍을 선사하기 시작했다.
개봉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아바타>는 영화에 쏟아진 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며 하루만에 7만7800명의 관객을 동원해 극장가와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바로 17일, 전국 개봉과 함께 서막을 알린 <아바타>는 2006년 <괴물> 이후 최고의 예매율로 압도적 인기를 증명한 데 이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은 물론 최우수 음악상과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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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12월17일 오전 11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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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 상영을 통해 77,8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아바타>는 오늘 전국 개봉과 함께 국내 관객들에게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대서사시적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케 하고 있다.